엔터테인먼트
2018년 12월 18일 17시 25분 KST

함소원·진화 부부가 딸을 출산했다

함소원과 딸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오늘(18일) 오후 부모가 되었다.  

뉴스엔에 따르면, 함소원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으며 함소원과 딸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내의 맛’ 측은 ”부부의 딸 출산기가 내년 1월 1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함소원은 올 초 18살 연하의 중국 남성인 진화와 결혼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올해 6월 ‘아내의 맛’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