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8년 12월 13일 12시 24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12월 13일 14시 58분 KST

선릉역에서 서든어택 칼부림 현피사건이 일어났다

살인 미수 혐의에 무게를 두고 있다.

무슨사건이 일어났나?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온라인게임 ‘서든어택’을 통해 알게 된 A씨와 B씨가 13일 새벽 2시경 지하철 2호선 선릉역 부근에서 만났다. A씨는 말다툼을 벌이던 도중 B씨를 칼로 수차례 찔렀고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했다.

 

 

 

서든어택 무슨 게임?

넥슨지티(전 게임하이)가 개발한 온라인 1인칭 슈팅 게임(FPS)이다. 한때 국내 최정상의 인기를 누렸으나 지금은 이용자가 많이 줄었다.

 

사건 이후

경찰은 A씨의 정확한 범행 동기를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살인 미수 혐의에 무게를 두고 있다.

B씨는 현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정정 : 위에 등장하는 A씨가 B씨가 했던 게임은 처음에 ‘배틀그라운드‘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다른 슈팅게임 ‘서든어택’이었습니다. 이에 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