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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16시 26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12월 11일 16시 28분 KST

'보헤미안 랩소디'가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20세기 노래가 됐다

영화의 흥행이 큰 역할을 했다.

PA Images via Getty Images

퀸이 1975년에 발표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여전히 사랑받는 명곡이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행과 함께 2018년을 대표하는 곡이 되기도 했다. 영화가 사랑받은 만큼 올해 이 노래를 다시 찾아들은 사람도 많았을 것이다. 덕분에 ‘보헤미안 랩소디’는 놀라운 기록 하나를 세웠다.

12월 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니버설 뮤직 그룹은 ‘보헤미안 랩소디‘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20세기 노래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유튜브등의 플랫폼을 통해 ‘보헤미안 랩소디’가 스트리밍된 횟수는 전 세계적으로 16억회를 넘어섰다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기록은 너바나의 ‘스멜스 라이크 틴 스피리츠‘와 건스 N 로지스의 ‘스위트 차일드 오 마인’ 및 아하의 ‘테이크 온 미’ 등 다른 20세기 명곡을 뛰어넘는다. 아래 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으로 ‘보헤미안 랩소디’를 감상하면 이 기록을 만드는데에 동참할 수 있다. 

강병진 에디터 : byungjin.kang@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