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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0일 15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12월 10일 17시 15분 KST

[3줄뉴스]배우 한은정이 새로운 예명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20년 동안 써온 이름 대신..

뉴스1

한은정 :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해 올해 SBS 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 출연할 때까지, 지난 20년 동안 한은정은 줄곧 한은정이었다. 그런데...

새로운 활동명 : 이제 방송을 비롯한 공식석상에서 한은정은 다른 이름으로 불릴 예정이다. 12월 10일,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사우스포엔터테인먼트는 한은정이 ”예명 한다감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다감으로 활동하는 첫 스케쥴은 SBS 연예대상 시상식이다.

왜? : 소속사는 ”한은정이 그동안 배우활동을 하면서 조금 더 독특한 이름으로 활동해 대중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해왔다”며 ”대중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고자, 또 더 좋은 배우의 길을 가고자 소속사와 본인, 부모님이 함께 오랜 고민 끝에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병진 에디터 : byungjin.kang@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