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18년 12월 04일 15시 42분 KST

한 중국 마라톤 대회에서 258명이나 실격됐다(영상)

"사기꾼(imposters)"

중국 선전에서 하프마라톤대회가 열렸는데 약 250명에 달하는 인원이 무작위로 실격됐다. 이들이 실격된 이유는 아래 영상에 담겨있다.

 

 

원래 돌아야 할 코스를 이탈에 풀숲으로 들어가버린 것이다. 이들이 이렇게 줄인 거리는 2~3km정도, 하프마라톤의 10~15%에 해당하는 거리다. 이들의 부정행위는 중국 교통 CCTV에 담겼다. 총 46의 인원이 같은 내용의 부정행위로 적발돼 실격 처리됐다.

이 대회에는 총 1만6천명이 참가했는데 부정행위자는 총 257명에 달했다. 18명은 가짜 등번호를 착용했고, 3명은 대리 경기를 펼쳤으며 그 밖에도 190명이 각종 방법으로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