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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3일 22시 38분 KST

배우 故 김주혁이 '독전'으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sbs

배우 故김주혁이 23일 열린 ’2018 제39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독전’으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소속사였던 나무액터스 김석진 상무는 대리수상을 위해 무대에 올라, ”영화 ‘독전’에서 함께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주혁씨도 많이 기뻐하고 있을 것 같다, 잘 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국의 마약상 진하림을 연기한 ‘독전‘은 그의 유작이다. 지난달 제55회 대종상에서도 ‘독전’에서 함께 연기한 배우 진서연과 함께 각각 남자,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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