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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1일 09시 36분 KST

제시가 밝힌 '절친 현아의 SNS 악플러를 혼쭐낸 이유' (영상)

가수 제시는 할 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수 제시는 할 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처음에는 인터넷 악플러들의 댓글 공격에 상처받기도 했으나, 생각을 바꿨다. 마냥 욕하는 사람들의 헛소리를 받아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10월 3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나온 제시는 절친 현아의 SNS 악플러를 혼내준 이유에 대해서도 ”현아를 보호하려 했던 의도가 아니라 그냥 말도 안 되는 X소리였기 때문”이라며 ”나에게 욕을 하면, 찾아가서 같이 욕을 해주기 때문에 제 SNS에는 욕하는 댓글이 없다”고 밝혔다. 제시는 인터넷에 숨어서 악플을 다는 이들을 ”인터넷 깡패들”이라고 표현한다. 아래 영상에서 1분경부터 플레이하면 바로 제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