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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6일 09시 38분 KST

홍석천 부녀의 무척 훈훈한 일상이 공개됐다(영상)

의외로 홍석천은 딸에게 무척 보수적(?)이었다.

tvN

방송인 홍석천이 tvN ‘엄마 나왔어’를 통해 자신이 입양한 조카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엄마 나왔어’에서는 조카이지만 법적으로 딸이 된 홍주은과 홍석천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2008년, 셋째 누나가 이혼하자 두 조카들을 자신의 호적으로 데려와 10년 간 키웠다고 밝혔다.

홍주은은 ”삼촌의 조카이자 딸”이라며 ”아빠라는 말은 해본 적이 많지 않아 생소하다. 하지만 저한테는 정말 고맙고 많이 사랑하는 삼촌이자 아빠”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홍주은은 의외로 홍석천이 딸에게 무척 보수적(?)이라는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홍석천과 홍주은은 함께 식사를 하며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평범한 부녀간 대화임에도 MC들은 연신 자지러진다. 두 사람의 행복한 대화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