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8년 10월 19일 17시 17분 KST

YG 양현석 대표가 악성 루머 유포자들을 고발했다

"선처는 없다"

뉴스1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온라인을 통해 유포된 자신에 대한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으로 맞섰다.

19일 YG측은 ”온라인에 허위 사실을 퍼뜨린 사람들과 악플러들에 대해 서울 마포경찰서에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장을 접수했다”라며 ”선처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YG측은 허위 사실·악성 루머 유포자에 단호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앞서 17일부터 카카오톡과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수많은 연예인들의 이름이 거론된 ‘찌라시’가 유포됐다. 유포는 순식간이었고 이들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