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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8일 21시 33분 KST

이영자는 '10년이 지나도 최진실이 잊히지 않는다'고 말한다

눈물을 흘렸다

 이영자씨가 먼저 세상을 떠난 절친 고 최진실 씨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8일 방송에서 최진실 사망 10주년 추도식에 참석한 이영자씨의 모습이 그려졌는데 이 자리에서 이영자는 10년이 지나면 잊혀질만도 한데 더 좋은 것만 기억에 남는 것 있죠”라며 ”환희 준희가 엄마가 필요한 순간엔 내가 꼭 참석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BC

 

이영자씨는 이어 ”하늘나라 가면 진실이에게 아이들 자랐던 모습 다 얘기하고 싶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추도식에는 개그맨 정선희씨도 참석했다. 그는 최진실을 향해 ”어느 곳에서든 빛이 났던 여자로 계속 기억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