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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8일 14시 11분 KST

중국 개구리 농장에서 촬영한 수천 마리의 개구리가 모인 풍경

개구리 농장이다.

중국 푸젠성 남부의 룽옌 시에는 개구리 농장이 있다. 이 농장이 키우는 개구리는 식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황소 개구리다. 이 농장에서 촬영된 영상 하나가 지난 9월 2일, 세상에 공개됐다. 수천 마리의 개구리에 한 곳에 모여있는 풍경을 쉽게 볼 수 있는 건 아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에서 인공적으로 사육된 황소개구리는 주로 음식 재료로 쓰인다. 육류 시장에서는 조각당, 혹은 킬로그램당 팔리고 중간 사이즈의 개구리는 애완동물 가게에서도 팔린다. 작은 개구리들은 다른 육식성 물고기의 먹이로 팔리기도 한다. 중국에서는 특히 사천성 지역에서 널리 양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