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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5일 14시 23분 KST

'신스틸러' 조우진이 결혼계획을 밝혔다

10월 중 결혼한다

배우 조우진이 마침내 11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25일 조우진 소속사인 유본컴퍼니 측은 조우진이 오는 10월14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뉴스1

 

소속사 측은 "오랜 시간동안 쌓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일반인인 예비신부와 양가 가족을 배려해 예식은 가족 및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우진은 2016년에 "9년째 열애 중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적이 있는데 이 말에 따르면 2018년에는 11년 차를 맞는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 화목한 가정을 꾸려나갈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