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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0일 20시 47분 KST

12장의 사진으로 보는 김정숙 여사와 리설주 여사의 2박 3일

점점 가까워진다.

9월 20일, 함께 백두산 천지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못지 않게 화제가 된 건, 김정숙 여사와 리설주 여사를 포착한 사진 한 장이었다. 물병에 천지의 물을 담던 김정숙 여사의 코트가 물에 젖지 않게 살짝 잡아준 리설주 여사의 모습이 담겼다.

PYEONGYANG PRESS CORPS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회담을 갖는 동안 두 사람에게는 어떤 시간이 있었을지 궁금하게 만드는 사진이었다. 그래서 지난 2박 3일 동안 김정숙 여사와 리설주 여사를 포착한 사진들을 정리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해 마중나온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와 인사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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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백화원 초대소로 문 대통령 부부를 안내한 김 위원장 부부 
평양사진공동취재단
9월 18일 평양 옥류아동병원을 방문한 김정숙 여사와 리설주 여사 
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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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에서 귓속말을 나누는 두 사람. 
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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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김정숙 여사가 평양 옥류관 오찬에서 리설주 여사에게 판문점 회담 기념 메달과 북미정상회담 기념주화를 선물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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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평양 대동강수산물식당에서 열린 만찬에서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평양사진공동취재단
9월 20일, 천지로 향하는 동안 대화를 나누는 김정숙 여사와 리설주 여사

그리고 9월 20일. 김정숙 여사와 리설주 여사는 천지로 내려가는 동안 팔짱을 끼었다. 

평양공동영상취재단
평양공동영상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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