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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9일 12시 27분 KST

'김정은 서울 방문'에 드립이 쏟아지고 있다(트윗반응)

"북한은 대동강 맥주 가져오고 남한은 치킨 가져오자"

Pool via Getty Images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공동선언문’에 서명하며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김 위원장은 낭독 말미 ″가까운 시일 내 서울을 방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내용은 공동선언문 가장 마지막 부분에도 포함됐다.

문대통령 역시 낭독 말미 ″‘가까운 시일 내‘라는 것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올해 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서 각종 반응이 쏟아졌다. 아래 모았다.

한편 여태껏 서울을 방문했던 북한 최고지도자는 없었다. 김 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한다면 북한 최고지도자로서는 최초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