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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8일 18시 01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9월 18일 18시 05분 KST

대전 동물원에서 퓨마가 탈출했고, 시는 외출자제를 권고했다

인근 보문산으로 달아났을 가능성이 높다.

BrendanSomerville via Getty Images

대전동물원에서 퓨마가 탈출했다. 대전시는 시민들에게 긴급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8일 오후 5시 10분께 대전시 중구 대전동물원에서 퓨마 1마리가 탈출했다. 인근 보문산으로 달아났을 가능성이 높다. 대전시는 시민들에게 긴급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외출을 자제할 것을 권했다. 

퓨마는 멸종위기종 2급이다. 시는 금강유역환경청과 함께 퓨마 생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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