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행복을 묻다

[오늘은 달다. 어제는 지랄맞았지만,]
이 게시물은 현재 운영되지 않는 HuffPost 기여자 플랫폼에 게시되었습니다. 기여자는 자신의 작업을 관리하고 당사 사이트에 자유롭게 게시합니다. 이 항목을 모욕적인 항목으로 플래그 지정해야 하는 경우 당사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정해진 길을 열심히 달리다가 막다른 벽을 만나 준비 없이 훌쩍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는 ‘나는 언제 행복하지?’ ‘나는 어떤 사람이지?’같은 질문에 쉽게 답하지 못한다. ‘오늘은 달다. 어제는 지랄맞았지만,’은 그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때로는 B급 코미디로, 때로는 눈물 찔끔 나는 감성으로 나와 주변을 돌아보며 내 인생을 빈틈없이 채워줄 작은 답을 찾아간다.

* 에세이 ‘오늘은 달다. 어제는 지랄맞았지만,(21세기북스)’에 수록된 글과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