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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4일 22시 44분 KST

한국 방문한 리버풀 레전드들이 '사주카페'에 갔다

위르겐 클롭 감독의 사주풀이도 의뢰했다...

Adam Davy - EMPICS via Getty Images

14일부터 3일 동안 진행되는 ‘LFC World’ 행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리버풀(Liverpool FC)의 ‘레전드’ 루이스 가르시아와 사미 히피아가 ‘슛 포 러브’에 출연했다.

그런데, 장소가 좀 수상하다.

Youtube/Shoot Fo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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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사주카페’다...

처음에는 약간 당황한 듯 보였던 사주 선생님은 우선 ‘루이스 가르시아’의 이름을 한글로 또박또박 적은 뒤 침착하게 사주를 풀이해나갔다.

Youtube/Shoot Fo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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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사미 히피아의 차례였다.

시작부터 사주 선생님은 대뜸 이 한 마디를 꺼낸다.

Youtube/Shoot For Love

 

재물운에 대한 사주풀이도 이어지고...

Youtube/Shoot For Love

 

이어 각각 자녀의 미래, ”자식 기운”, 건강 등에 대한 사주풀이가 이어졌다.

사주카페 체험이 끝나갈 무렵, 관심은 드닷없이 현 리버풀 감독 위르겐 클롭의 사주풀이로 흘렀다.

결과는? 꽤 긍정적인 것 같다. 

Youtube/Shoot For Love
Youtube/Shoot Fo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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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