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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6일 15시 05분 KST

가수 은지원 아버지의 부고 소식이 전해졌다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를 예정이다.

뉴스1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이 지난 9월 5일, 부친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은지원 부친께서 5일 별세하셨다”며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은지원은 현재 빈소에서 아버지의 마지막 곁은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남매일’의 보도에 따르면, 은지원의 아버지 故은희만 씨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누나 박귀희 씨의 아들이다. 올해 90세인 그는 과거 박정희 대통령 정권 시절 청와대 경호원으로 근무한 이력을 갖고 있다.

故은희만 씨의 발인은 오는 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