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8년 09월 03일 09시 40분 KST

배우 표예진과 현우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가 밝힌 입장 (공식)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2017년 KBS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하면서다.

배우 표예진과 현우 측이 열애설에 대해 인정했다. 

TV리포트는 3일 단독 보도를 통해 2017년 KBS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이 지난 6월부터 연인 관계가 되었다고 밝혔다.

배우 표예진은 2015년 연기자로 데뷔해, ‘결혼계약‘, ‘닥터스‘, ‘쌈, 마이웨이’ 등에 출연했으며 배우 현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송곳’ ‘마녀의 사랑’ 등에 출연해왔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배우 현우의 소속사 빅손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연인이 된 지는 3개월 정도 된 것 같다”며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후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고 지내오다가 3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