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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1일 10시 33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8월 21일 10시 35분 KST

경북 봉화에서 80대 남성이 엽총을 난사해 3명이 다쳤다

역과 면사무소에서 난사했다.

wwing via Getty Images

경북 봉화에서 80대 남성이 엽총을 난사해 3명이 다쳤다.

 21일 경찰 설명을 종합하면, 이날 오전 9시15분께 봉화군 소천면 임기역에서 한 남성이 엽총을 발사했다. 1명이 총을 맞아 어깨를 다쳤다.

이어 이 남성은 오전 9시30분께에는 소천면사무소에 들어가 엽총을 난사했다. 총을 맞은 소천면사무소 직원 2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소천면사무소 직원들이 이 남성을 붙잡아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범행 동기와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