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2018년 08월 11일 15시 20분 KST

치타와 제아가 "내 섹스는 나의 것"이라고 말한 이유(영상)

그야말로 '맞는 말 대잔치'를 벌였다.

가수 제아와 래퍼 치타가 ‘섹스에 대해 여성이 취해야 할 행동’에 대한 편견에 일침했다.

방언니/YouTube

9일 유튜브 채널 ‘방언니-방송국에 사는 언니들’에는 ‘쎈마이웨이’ 30화가 공개됐다. 영상은 남자친구와 첫 성관계를 한 후 남자친구가 한 말실수가 계속 생각나 고통받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으로 시작됐다. 

사연자는 첫 연애라 잠자리가 무섭다고 남자친구에게 털어놨고, 두 번째 여행때까지는 잠자리를 하지 않았다. 세 번째 여행에서 ‘더는 튕기면 안 되겠다’ 싶어서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했고, 불안한 마음에 남자친구에게 “생리를 안 하면 어떡하냐”고 물었다.

너무나 스윗하게 “생리 보통 중순에 하지 않느냐”고 물어본 남자친구. 그 다음 남자친구의 말실수는 정말 충격적이었는데… 

두 사람은 사연자의 남자친구뿐만 아니라 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은 사연자에게도 이런저런 조언을 건네는데, 그야말로 ‘맞는 말 대잔치’다.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