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8년 08월 07일 11시 19분 KST

한국당 김진태 의원의 수행비서가 숨진 채 발견됐다

뉴스1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의 수행비서가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7일 오전 0시 40분쯤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수행비서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본 주민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김 의원의 운전 담당 6급 비서로, 현재 휴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YTN에 따르면 경찰은 A씨가 개인적인 채무 관계로 아파트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