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8년 07월 28일 17시 08분 KST

하태경이 박원순에 선풍기 선물한 문재인을 비난했다

임기 4년 내내 옥탑방 살길 권한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폭염 속에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에 거주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선풍기를 선물한 데 대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난했다.

하태경은 ” ‘옥탑방’ 박원순 시장에게 문대통령이 선풍기 보냈다. 완전 신파 코메디”라며 ”에어콘 켜서 맑은 정신에 최대한 열심히 일하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하태경은 이어 "제가 가족들과 사는 곳이 더운 꼭대기층이어서 그런지 전혀 감응이 없다"며 "진정 서민 체험하고 싶다면 한달이 아니라 임기 4년 내내 옥탑방 사시길 권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