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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8일 14시 12분 KST

뒤늦게 알려진 컬링팀 안경 선배에 대한 놀라운 소식 (사진)

7일, 결혼식을 올렸다.

2018 평창올림픽에서 ‘안경 선배’라는 별명이 붙었던 여자 컬링 대표팀 주장 김은정 선수가 어제(7일) 결혼한 사실이 전해졌다. 언론에는 따로 알리지 않았으나, SNS에 결혼식 사진이 올라오면서 김 선수의 결혼 사실이 알려졌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김 선수는 대구의 한 스포츠센터 스케이트 코치와 5년간의 열애 끝에 이날 대구 수성구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팀킴’으로 불렸던 김영미, 김선영, 김경애, 김초희 선수가 스윗소로우의 노래 ‘좋겠다’를 축가로 불렀으며 더 많은 사진을 보려면 여기로 들어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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