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18년 07월 06일 11시 57분 KST

태국 동굴에 갇힌 소년들을 구조하던 구조대원이 사망했다

태국 북부 치앙라이 매사이 지구 탐 루엉 동굴에 갇힌 유소년 축구팀 선수와 코치를 구조하던 태국 해군 쿠난 사마른 작업 도중 숨졌다.

 

LILLIAN SUWANRUMPHA via Getty Images

 

이 구조원은 현지시각으로 새벽 한시 산소탱크를 동굴 주변에 가져다 두는 작업을 하다 산소 부족으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시신은 현재 수습된 상태다.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통해 그의 고향으로 보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