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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7일 14시 05분 KST

류승범이 '타짜3'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김기덕 감독의 '그물' 이후 2년 만이다.

뉴스1

배우 류승범이 ‘타짜3’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김기덕 감독의 ‘그물’ 이후 2년 만이다.

27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타짜3’ 권오광 감독은 류승범이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제작자 싸이더스 관계자 역시 이 사실을 전했다.

텐아시아에 따르면 ‘타짜3’의 소재는 카드다. 류승범은 극 중 도박판을 설계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애꾸’ 역을 맡았다. 이에 따르면 싸이더스 관계자는 ”주인공 도일출 역할은 박정민을 캐스팅했다. 구두상으로 협의했으며 세부 사항 조절만 남았다”고 덧붙였다.

‘타짜3’는 짝귀 아들 도일출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허영만 작가의 만화 ‘타짜-원 아이드 잭’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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