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18년 06월 13일 11시 33분 KST

도널드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아이패드로 보여준 영상

함께 감상해보자.

6월 12일, 북미정상회담을 끝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보다 먼저 나타난 건, 약 4분짜리 영상이었다. 한국어와 영어로 녹음한 나레이션이 삽입된 이 영상은 김정은 위원장의 결정에 북한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Win McNamee via Getty Images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 영상에 대해 “아이패드로 김 위원장과 북한 대표단에게 보여줬다. 앞으로 이뤄질 수 있는 많은 것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회담 중 막바지에 보여줬고 김 위원장은 아주 만족했다고 생각한다. 김 위원장이 정말 (번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보여줄 필요가 없다고도 생각했다.”

 

whit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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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현장에서 찍힌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