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18년 06월 13일 10시 20분 KST

짐 캐리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북미정상회담을 까다(그림)

'나는 이 미사일을 만들기 위해 내 백성들을 굶겼다'

J. Countess via Getty Images

짐 캐리는 트럼프와 김정은이 북한 비핵화라는 막연한 합의에 도달한 지금, 오히려 더는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는 것 같다.

코미디 배우에서 아티스트로 거듭난 짐 캐리는 트럼프와 김정은이 서명한 계약을 “Let ‘s Make A Deal’ 게임 쇼의 한 에피소드처럼 패러디한 그림을 트위터에 올렸다. 

″(나는 이 미사일을 만들기 위해 내 백성들을 굶겼다) : 당신은 진짜 세계의 지도자가 될 것이다. 나는 중간선거를 흔들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피에 굶주린 캐나다인들로부터 세상을 구할 것이다.”

*허프포스트US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