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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8일 15시 48분 KST

바른미래당의 'SNS콘텐츠'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보노보노'부터 '나쁘지 않다'까지.

14일과 15일, 바른미래당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NS용 홍보 콘텐츠‘를 공개했다. 제목은 각각 ‘구태정치 싹(Three)! 3번!‘과 ‘나는 지금 3이 땡긴다’다.

bareun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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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엄청난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이 콘텐츠를 두고 ”보노보노”부터 ”나쁘지 않다”까지,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삼겹살은 언제 먹어도 맛있죠
일요일 아침을 삼겹살먹으면 진짜 맛있음

바미당 홍보팀이랑 LG홍보부랑 진검승부 함 시켜보고싶다

보노보노 수준 

건강식품 광고 같아요

직접 만든 건가?

^^;; 전 그리 나빠보이지는 않네요.. 좀 유치해보이긴하지만요...

젊은 세대에서는 눈길주고 긍정적일거 같은데..

이밖에도 다양한 SNS 홍보 콘텐츠는 바른미래당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