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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7일 09시 51분 KST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른 '버닝'의 감독과 배우들(사진)

이창동 감독과 칸 영화제는 인연이 깊다.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이 공식 상영을 가졌다. 이창동 감독에게 칸 영화제는 친숙한 곳이다. 2000년 ‘박하사탕’으로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처음 초청됐던 그는 2003년 ‘오아시스’로 비평가협회 부문에 특별초청됐고, 2007년에는 여우주연상 수상작인 ‘밀양’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됐다. 2010년에는 ‘시’로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2009년에는 경쟁부문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버닝’의 감독과 배우들은 공식상영전 레드카펫에 올랐다. 아래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그리고 ‘버닝’을 제작한 이준동 나우필름 대표가 함께 레드카펫에 오른 모습이다.

Andreas Rentz via Getty Images
Barcroft Media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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