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 각양각색 여권을 모았다(사진, 투표)

한국 여권 디자인도 곧 바뀐다.

공항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풍경 중 한 가지는 세계 각국에서 온 여행객들의 손에 들린 각양각색의 여권이다. 현재 한국 여권은 초록색이며, 가까운 일본과 중국은 각각 빨간색과 자주색이다. 미국의 경우 남색이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여권 중 허프포스트 독자 여러분은 어떤 색과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드는가? 아래 사진을 통해 확인하고, 하단에서 투표해 보자.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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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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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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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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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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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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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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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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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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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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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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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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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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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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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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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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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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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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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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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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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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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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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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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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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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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초록색, 남색이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간간히 분홍색이나 보라색, 하늘색 등 독특한 색상도 눈에 띈다. 독자 여러분들은 어떤 색의 여권이 가장 마음에 드는가?

한편 한국 여권의 디자인은 곧 바뀔 전망이다. 2020년까지 ‘차세대 전자여권’이 도입됨에 따라 여권도 새로 태어나는 것이다. 여권 표지는 남색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