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2018년 05월 03일 16시 37분 KST

세계 각국, 각양각색 여권을 모았다(사진, 투표)

한국 여권 디자인도 곧 바뀐다.

공항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풍경 중 한 가지는 세계 각국에서 온 여행객들의 손에 들린 각양각색의 여권이다. 현재 한국 여권은 초록색이며, 가까운 일본과 중국은 각각 빨간색과 자주색이다. 미국의 경우 남색이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여권 중 허프포스트 독자 여러분은 어떤 색과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드는가? 아래 사진을 통해 확인하고, 하단에서 투표해 보자.

  • 스위스
    스위스
    passportindex
  • 니제르
    니제르
    passportindex
  • 쿠웨이트
    쿠웨이트
    passportindex
  • 라오스
    라오스
    passportindex
  • 오만
    오만
    passportindex
  •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passportindex
  • 몰디브
    몰디브
    passportindex
  •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passportindex
  • 미국
    미국
    passportindex
  • 바레인
    바레인
    passportindex
  • 중국
    중국
    passportindex
  • 키프러스
    키프러스
    passportindex
  • 러시아
    러시아
    passportindex
  •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passportindex
  • 콩고
    콩고
    passportindex
  • 핀란드
    핀란드
    passportindex
  • 독일
    독일
    passportindex
  • 일본
    일본
    passportindex
  • 도미니카 공화국
    도미니카 공화국
    passportindex
  • 엘살바도르
    엘살바도르
    passportindex
  • 니카라과
    니카라과
    passportindex
  • 과테말라
    과테말라
    passportindex
  • 북한
    북한
    passportindex
  • 파푸아뉴기니
    파푸아뉴기니
    passportindex
  • 스리랑카
    스리랑카
    passportindex

붉은색, 초록색, 남색이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간간히 분홍색이나 보라색, 하늘색 등 독특한 색상도 눈에 띈다. 독자 여러분들은 어떤 색의 여권이 가장 마음에 드는가?

한편 한국 여권의 디자인은 곧 바뀔 전망이다. 2020년까지 ‘차세대 전자여권’이 도입됨에 따라 여권도 새로 태어나는 것이다. 여권 표지는 남색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 

h/t Passport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