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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30일 22시 56분 KST

'냉장고' 김성령 "현재 몸무게 54kg·55사이즈, 주6일 운동한다"

"저는 44사이즈가 아니다. 1kg 빼는 것도 쉽지 않다"

배우 김성령이 50대의 나이에도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성령의 집 냉장고 공개를 앞둔 가운데 MC 김성주와 안정환은 과거에 났던 ‘역대급 미스코리아 순위’ 기사를 언급했다.

이날 김성주와 안정환이 “김성령 씨가 역대 가장 아름다운 미스코리아 1위로 꼽혔다”는 말에 김성령은 “들은 거 같기도 하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김성령은 “요즘 활동을 많이 하고 있으니 그렇게 보여진 거 같다”고 화답했다. 당시 김성령이 1위를 차지했고 이어 김사랑이 2위, 고현정이 3위, 이하늬가 4위를 차지했다.

OSEN

김성령은 이어 “현재 몸무게는 54kg이고 55사이즈다. 아침마다 몸무게를 잰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계신 거 같은데 저는 44사이즈가 아니다. 밥 먹으면 55kg인데 1kg을 빼는 것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 6일 오전에는 운동으로 스케줄이 꽉 차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