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8년 04월 27일 10시 03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4월 27일 10시 10분 KST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만나는 순간 기자들 사이에서 환호성이 터졌다(영상)

정상회담 프레스센터 현장.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만나는 순간, 모여서 지켜보던 기자들 사이에서는 환호성과 박수가 터졌다. 악수에 이어 손을 잡고 ‘월경’하던 순간에는 ”우와”, ”어떡해”, ”눈물날 것 같아”라는 탄성이 나오기도 했다.

27일 오전, 3천여명 가까운 내외신 취재진이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 마련된 정상회담 메인프레스센터에서 대형 화면으로 두 정상의 첫 만남과 악수를 지켜봤다. 25일 기준 남북정상회담 취재를 공식 신청한 언론은 내신 120여개사 1980여명, 외신 184개사 869명이다.

 

영상/ 윤인경 비디오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