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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4일 21시 37분 KST

혼다의 꼬마 바이크, 몽키가 다시 돌아온다

올 7월

혼다의 꼬마 바이크, 몽키가 다시 돌아온다

지난해 8월부로 단종되었던 미니바이크 혼다의 ‘몽키’가 다시 돌아온다. 더 큰 차체, 그리고 125cc 엔진과 함께.

몽키는 지난 50년간 사랑받았던 스테디셀러다. 몽키는 보통의 모터사이클보다 작다. 자칫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바로 그 점이 마니아들의 소유욕을 자극했다. 이 작고 귀여운 바이크는 2017년 일본에서만 17만대가 넘게 팔렸다.

 

Pier Marco Tacca via Getty Images

 

몽키 125cc는 작년 가을 다시 선보였고 좋은 반응이 이어짐에 따라 혼다는 생산 재개를 결정했다.

새로운 몽키는 7월에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39만9600엔으로 우리 돈 약 400만원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