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8년 04월 24일 09시 50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4월 24일 11시 52분 KST

이 우동집 안내판은 할 말을 잃게 만든다

-_-

아래는 대구에 본점을 둔 이 우동집의 ‘영업시간’ 안내판이다. 개점시간은 여성이 상의를 젖힌 상태의 이미지고 폐점시간은 반대다.

 

이 사진은 온라인에서 퍼져나가고 있으며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이 우동집의 메뉴에는 유독 ‘야동‘이 많이 들어 가 있다. 음식점 상호의 일부인 ‘야간‘과 ‘우동’을 딴 것으로 보인다.

 

 

본사 측에 사실에 대해 문의해보니 ”해당 지점에 안내판을 내려달라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유독 메뉴에 ‘야동‘이 많이 들어간 이유를 묻자 본사 측은 ‘별 의미는 없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