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8년 04월 20일 21시 28분 KST

박원순과 이재명이 더불어민주당의 6월 지방선거 후보로 확정됐다

이날 후보경선 결과가 발표됐다.

4월 20일, 더불어 민주당은 서울·경기·광주 광역단체장 후보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심번호 선거인단 결과 50%와 권리당원 선거인단 결과 50%를 반영한 결과 서울시장 후보로는 박원순 현 시장이 66.26%의 득표로 선출됐다. 박영선 후보는 19.59%, 우상호 후보는 14.14%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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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후보로는 59.96%를 기록한 이재명 전 성남시장이 선출됐다. 전해철 후보는 36.80%, 양기대 후보는 3.25%를 기록했다.

또 광주광역시장 후보로는 이용섭 전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52.94%의 득표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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