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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6일 15시 21분 KST

모두가 '판사님 목소리'에 빠져들고 있다(트윗반응)

뉴스1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 1심 선고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에서는 김세윤 부장판사가 판결문을 읽었다.

재판 생중계가 시작된 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는 ‘박근혜‘에 이어 ‘김세윤 부장판사‘가 올라왔다.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판사님 목소리’가 떴다. 판결문 내용만큼 김 부장판사의 목소리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 것이다. 아래 김 부장판사에 대한 트윗반응을 모았다.

이날 오후 3시 16분 현재까지 공판은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