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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3일 12시 07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4월 03일 12시 09분 KST

모두가 한국 '평양냉면' 재평가를 요구하고 있다(트윗반응)

"평양냉면에 겨자랑 식초쳐서 먹어도 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 합동공연을 진행할 예정인 예술단은 전날 평양에서 공연 없이 하루를 보냈다. 예술단은 옥류관을 찾아 평양냉면을 먹고, 대동강변을 찾기도 했다.

뉴스1/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뉴스1/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이후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에서는 ‘평양냉면’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줄이었다. 한국 미디어에서 말하는 평양냉면과 실제 옥류관의 평양냉면이 다른 모습이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아래 트윗을 통해 살펴보자.

한편 옥류관에서 평양냉면을 먹은 가수 백지영은 ”사실 공연이 중요한 거지만, 저는 이 냉면도 공연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기대 이상”이라고 그 맛을 평가했다.

SBS 비디오머그

양념장을 풀고, 쇠젓가락으로 집어들었어도 평양냉면은 굉장히 맛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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