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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6일 11시 57분 KST

김정숙 여사가 보여주는 태극기 활용법(사진)

개근상 ㄱㄱ

김정숙 여사는 대회 7일차인 오늘도 개근 중이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우리 선수들이 참가하는 경기장을 찾았다. 얼굴만 비추고 오는 게 아니다. 진정 경기를 즐기고 있다.

청와대

청와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후 삭제)에 김정숙 여사처럼 ”패럴림픽을 즐기는 3가지 방법”이라는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다.

청와대

15일 오후에는 가방에 태극기 두개를 가방에 꽂고 강릉하키센터를 찾았다. 이날엔 대한민국과 캐나다의 아이스하키 경기가 있었다. 

청와대
뉴스1

이날 우리 선수들은 캐나다라는 큰 벽을 넘지 못하고 7-0 패배했다. 결승행은 좌절되었지만 최선을 다해 싸웠다. 17일 미국-이탈리아전에서 패배하는 팀과 동메달 결정전을 벌인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