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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5일 11시 41분 KST

제90회 오스카 여우조연상은 '아이, 토냐'의 앨리슨 재니가 받았다

3월 8일 개봉.

 

제90회 오스카 시상식에서 영화 ′아이, 토냐′ 의 앨리슨 재니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아이, 토냐‘는 마고 로비가 1990년대 미국 피겨스케이팅계 스타였으면서 경쟁 선수 피격 스캔들로 ‘악녀’의 불명예를 얻은 토냐 하딩 역을 연기해 화제가 된 작품이다. 

영화에서 앨리슨 재니는 토냐 하딩의 어머니인 라보니 골든 역을 맡았다. 골든은 딸 하딩을 성공을 향해 가혹할 정도로 밀어부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한국에서는 오는 3월 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