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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8일 15시 32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2월 28일 15시 43분 KST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짓무른 고름처럼 터져나온다

미투, 이번만큼은 부디..

huffpost

 

 

 * 작가의 페이스북에 실린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