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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1일 23시 20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2월 25일 10시 53분 KST

김은정과 김경애의 8년 전 인터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아, 닦는 거 이렇게 해줘야 아시니까..."

여자 컬링 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하며 ‘팀 킴’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인터넷 커뮤니티와 페이스북에 2010년 의성클럽팀 소속이었던 김은정과 의성여고 컬링반이었던 김경애의 인터뷰 영상이 다시 화제에 올랐다.

밴쿠버 올림픽이 열리던 당시 ″컬링 “4년 뒤, 소치에서는 우리가 주역”″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된 MBC 뉴스 보도에는 이들을 비롯한 의성 지역 여자 선수들의 훈련 모습과 인터뷰가 담겼다.

김은정은 ”컬링은 닦는거 말고도, 더 많은 재미도 있고 더 좋은게 많”다고 소개하고, 김경애는 “4년 뒤 소치에서 절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알려졌듯 이들은 모두 의성여고 컬링부 출신이다.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