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가 '여자 컬링계 비선실세'로 지목된 이유

팀 영미...?

‘올림픽 적폐’가 의심된다는 하나의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흔들고 있다.

19일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뽐뿌, MBL 파크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림픽... 적폐 의심’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게시자는 심지어 SBS 컬링 이슬비 해설위원마저 김영미 선수의 학교 선배라며 ”여자 컬링 비선실세는 김영미다”라고 썼다.

네티즌들은 이에 ”착한 비선실세 인정”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그러나 이런 의견도 있다.

″영미! 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