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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9일 12시 49분 KST

밀키스·봉봉·비타500 등을 마신 노르웨이 스키 선수들의 반응

한국은 마냥 달콤한 나라가 아니었다.

노르웨이 출신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바스티안 율과 슬로프스타일 선수 안드레아스 하트베이트는 지난 2014 소치 올림픽에 출전했다. 이들이 평창에서 유튜버 ‘영국남자’와 만나 밀키스·봉봉·비타500 등 한국 음료를 마시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18일 ‘영국남자’ 유튜브 계정에는 평창 애프터파티 게스트로 두 사람을 초대해 한국 음료수를 마셔보는 영상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는 능력자다. 미쳤다”라고 서로를 소개했다.

그리고, 밀키스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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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비타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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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국은 이렇게 달콤하기만 한 곳이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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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맛이 나는 봉봉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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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맛이 나는 바나나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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뱉어 버릴 정도로 강렬한 갈아만든 배...

봉봉, 바나나 우유, 갈아만든 배, 옥수수 수염차, 식혜를 연달아 마셔야 했던 그 시간은 이들에게 지옥이나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이들의 리얼한 반응은 아래 영상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