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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9일 15시 34분 KST

허프포스트코리아와 셀레브가 손을 잡았다

첫 번째 콜라보 시리즈 ‘RISE’가 2월에 공개된다.

HuffPost

허프포스트코리아셀레브가 공동기획 콘텐츠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철규 허프포스트코리아 이사, 임상훈 셀레브 대표, 김도훈 허프포스트코리아 편집장 등은 지난 2월 7일 허프포스트코리아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공동 기획 제작한 동영상 콘텐츠를 양사의 채널을 통해 각 독자들에게 서비스하기로 했다.

장철규 허프포스트코리아 이사는 ”젊은 감각을 가진 셀레브와 뉴스 미디어인 허프포스트의 협력이 좋은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상훈 셀레브 대표 역시 “글로벌 미디어 허프포스트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셀레브가 양질의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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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온라인 미디어 한국 에디션인 ‘허프포스트코리아’와 독특한 형식의 인터뷰 영상으로 소셜미디어에서 단단한 영역을 구축한 콘텐츠 제작사 ‘셀레브’는 앞으로 두 매체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함께 제작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진행되는 첫 번째 기획 시리즈인 ‘RISE’는 ’홀로가 아닌 세상과 함께 성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We rise together’라는 부제로 2월 중 허프포스트코리아와 셀레브 양사 채널에 공개된다.  

셀레브는 2016년 임상훈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셀러브리티들의 이야기를 짧은 인터뷰로 담아내는 영상으로 잘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