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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8일 14시 40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2월 08일 14시 41분 KST

'인생 2회차' 소년 농부는 '#일상'도 구수했다

#열심사는겨 #염소땜에살맛

2월 들어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핫’하게 떠오른 인물이 있었다. 그 주인공은 KBS ‘인간극장‘, ‘안녕하세요‘, ‘아침마당’ 등에 출연했던 소년 농부 한태웅이다.

한태웅의 목소리는 이 영상의 1분 57초부터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9월 한태웅은 ‘인간극장 - 농사가 좋아요’ 편에 출연해 나이에 걸맞지 않는 ‘농부’의 삶을 공개했다. 해당 방송에서 한태웅은 ”농사도 짓고, 가축도 키우면서 대농이 되어 지금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는 것이 목표”라며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게 아니다. 행복해야 한다”며 남다른 꿈을 이야기했다. 당시 방송 내용이 2월 들어 다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것.

이후 그가 출연했던 과거 방송들과 함께 그의 일상이 담긴 인스타그램 계정도 인기를 끌고 있다.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이 실제 모습이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한태웅이 직접 남긴 해시태그마저 구수하다. 아래에서 그의 일상을 확인해 보자.

A post shared by 한태웅 (@taeung2854)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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