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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8일 12시 15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2월 08일 15시 07분 KST

[화보] 북한 응원단이 첫 번째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첫 공식행사가 열렸다.

북한 응원단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첫 번째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북한 응원단은 8일 오전 11시 강원도 강릉올림픽선수촌에서 열린 북한 선수단 입촌식에서 공연을 펼쳤다. 

전날 경의선 육로로 방남한 응원단은 강원 인제스피디움에 머물고 있다. 응원단은 여자 아이스하키단일팀 경기 등에서 응원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8시20분부터는 강릉아트센터에서 북한 예술단(삼지연 관혁악단)의 공연이 열린다. 예술단은 11일에도 서울 국립극장에서 공연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