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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8일 10시 03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2월 08일 10시 04분 KST

강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강릉시 회산동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News1
자료사진.

8일 오전 9시 1분쯤 강원도 강릉시 회산동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날 한국일보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진화차량 11대와 대원 3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드러나지 않았다.

국제신문에 따르면 강릉시청 측은 현장 차량 통제 및 연기 확산에 조심하라는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해당 야적장에는 스티로폼 등 불에 잘 타는 자재가 쌓여 있는 곳이라 진화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