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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1일 12시 20분 KST

배우 김정화가 밝힌 '산후우울증을 극복하게 해준 것' (영상)

"독박육아로 밤낮없이 애 둘을 키우다 보니까 산후우울증이 오더라고요"

10여년 전 하이틴 스타로 유명했던 배우 김정화는 2013년 결혼했다. 곧바로 임신한 김정화는 첫째 아이를 어느 정도 키운 뒤 배우로 복귀하려 했으나, 곧바로 둘째 아이가 생겼고. 그렇게 4년의 경력단절을 겪었다. 김정화는 독박육아로 아이 둘을 키우면서 산후우울증도 경험했다고 하는데,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데는 ‘돌아가신 엄마’의 도움이 컸다고 말한다.

 

돌아가신 엄마의 첫번째 기일 즈음 임신 사실을 알게 되어, 자신에게 오게 된 새로운 생명이 ‘엄마의 선물’이라고 생각했다는 것. 그래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힘들었음에도 그 시간을 감사하고 기쁘게 여겼다고 말한다. 아래 영상으로 직접 보자.